2009년 06월 17일
노이즈 마케팅 잘했다고 낄낄거릴지도.
국방의 의무 축하해
하지만 난 파리바게트 절대 안먹어야지. 뭐...지금도 거기 이용해본 적이 거의 없지만.
(후진 동네라 파리 바게트가 없ㅋ엉ㅋ)
하지만 나하나를 소비자로 잃는다고 해서, 이게 실패일까?
솔직히 노이즈 마케팅으로 성공적이란 생각도 든다.
어그로를 잔뜩 모으긴 했지만...
만약 여친님께서 길가다 파리바게뜨에서 빵사겠다는데, 이 동영상을 이유로 막을 남자가 얼마나 될까?
이 동영상을 이유로 파리바게뜨 이용을 금할 여성이 얼마나 될까?
오히려 입소문으로 해피포인트란게 널리 알려질 뿐일거다.
나도 쿨케이 존내 싫어하지만...군대란거...의외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는 문제가 아니다.
결국 경험해본 사람들만의 이야기다.
하지만 난 파리바게트 절대 안먹어야지. 뭐...지금도 거기 이용해본 적이 거의 없지만.
(후진 동네라 파리 바게트가 없ㅋ엉ㅋ)
하지만 나하나를 소비자로 잃는다고 해서, 이게 실패일까?
솔직히 노이즈 마케팅으로 성공적이란 생각도 든다.
어그로를 잔뜩 모으긴 했지만...
만약 여친님께서 길가다 파리바게뜨에서 빵사겠다는데, 이 동영상을 이유로 막을 남자가 얼마나 될까?
이 동영상을 이유로 파리바게뜨 이용을 금할 여성이 얼마나 될까?
오히려 입소문으로 해피포인트란게 널리 알려질 뿐일거다.
나도 쿨케이 존내 싫어하지만...군대란거...의외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는 문제가 아니다.
결국 경험해본 사람들만의 이야기다.
# by | 2009/06/17 02:51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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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신경쓰는 사람이 적으니 말이죠.
그래도 저에겐 미운 털은 확실히 박혔네요^^
실은 중요하다는게 평소 생각인데, 어제 한잔 한 상태로 적었더니
감정적으로만 적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