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1일
이건 저장 안할 수가 없다냥!

그나저나....저녀석은 짬타이거 주제에 왜저리 불쌍해 보이는 건가요오...;ㅁ;
대략 짬 타이거라면 1개 소대 병력이 덤벼서 씹어먹을 듯한 깡과 눈빛과 덩치로 병사를 위협해야 하거늘...
카모프면 러시아쪽인듯 한데, 추운데서 힘들게 살아서 그런가. 노랑둥이인데에!
한장으로는 아쉬우니, 웹에서 주은 사진 몇장 더~

일본어가 해석이 안되지만, 야동자켓을 흉내낸듯. 두번째 노랑둥이의 절묘한 발가림!


# by | 2009/09/11 22:31 | ㅏ고냥고냥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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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쪽은 고양이들이 사랑받는 나라라고 알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들 웃기고 훈훈하고 멋지네요~
사진 제목이 저렇더군요. 엄밀히 말하면 병사들이 먹이주던 짬타이거랑은
다르리라 생각되긴 합니다.
두번째 사진 좀 업어갈게요 ^^)
야라냐~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