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전쟁의 최일선에 서계실 두 영웅분! 부산에도 체인점이 생기는 그날을 기다린다.
한국경기 1시간전...단골 치킨 집에 전화를 걸었다.
통화중이다. 계속 걸었다. 또 통화중이다.
30분후 결국 통화중은 해제 되었으나, 전화를 안받는다!
부랴부랴 다른 집에 걸었다. 한시간 이상 걸린단다.
결국 젤 한산한 곳을 골라 시켰다. 어떻게든 전반전 중에는 도착할듯 하다.
듣기로 두시간 전부터 예약해도 받기 힘들단다. 왜냐면 사람들이 배달받기를 원하는 시간대가 비슷하니까!
치킨 전쟁을 예상하고 피자및 족발등 다른 전략을 택한 분들도 힘들긴 마찬가지인듯 하다.
어떤 족발집은 가격을 올려받기도 한다고.
그야말로 전쟁이다. 성수기다!
이거야말로 월드컵의 경제유발효과중 가장 실증할만한 항목이 아닐까?
어쨌든 주린 배를 부여잡고, 긴장감에 쌓여서 티비를 응시한다.
젭라~ 전반전중에 골도 터지고 치킨느님도 강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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