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팬이 아닌데도 `일단 맞고 시작하자!'란 심정.jpg
일하고 돌아오는중, 라디오에서 `이만수 감독대행' 이란 단어가 들렸다.
어라? 김성근 감독이 올시즌까지는 한다고 안했나? 란 생각을 하며 집에 돌아와 컴을 켰다.
SK프런트가 `해고' 했단다...
바로 입에서 `이런 미친*들!' 이란 소리가 나오더라.
부산살아서 그냥 저냥 롯데야구나 보는 내입에서 이런 소리가 나올정도라니.
단 한건으로 꼴런트랑 맞먹을 기세!
도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저런 짓을 저지르는 걸까?
김성근 감독, 독배를 들게된 이만수 감독대행, SK팬들을 모두 상처입히면서 프런트만 신날 결과를 대놓고 지르다니!
(이후 프런트도 신나지 않게될 확률이 커보인다는게 더 어이없...)
좋아하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싫어하는 쪽에 가깝지만, 저렇게 해고당할 분은 절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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